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6.08.13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7.15 10: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yes24 오늘의 작가상에서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언론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다면 인터뷰 해보고싶습니다. 추리소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요..!
    바쁘신데 혹시나 가능하시다면 댓글이나 010-9717-0215로 문자 한통 주실 수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3. 카오야 2016.06.18 2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초반에 범인이 이야기할 때 쓰읍-, 씁-하는 불쾌한 소음이 났던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후반부에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올까 주의하고 봤지만 별다른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그냥 큰 줄거리와 별 상관이 없는 부분이었나요?

  4. 정희진 2016.02.01 00: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곤선배 잘 지내시죠?

    저 대학교 동아리 후배 희진이예요.

    몇 년 전에 상용이 편에 선배 소식 듣고 정말이지 신기해서 서점에서 책도 사 봤지요.^^
    다 읽고 지향이한테 택배로 날렸다는~

    오늘 할 일 많은 날인데 갑자기 선배 생각이 딱 나서 검색했네요.
    책도 새로 나온 것 같아 서점 가는길에 찾아봐야겠다 하고~~

    블로그 방치 수준이신데 ㅋㅋ
    안부 전해요!

    일산에 계신다 들었는데 봄날 시간이 되면 한번 초대해 주세요.
    울 집은 좀 시끌벅적인데 - 참고로 애가 셋이예요.
    좀 시끄럽게 해드리고 올게요.^^

    언제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내시고, 늘 창작의 고통으로 몸무림 치시는 날 보내시길 기원해요.^^

    • 추리닝4 2016.02.02 18:49 신고  수정/삭제

      와~ 희진 진짜 오랜만이다!! 대구 사는지 궁금하네. 애가 셋이구나~ㅋㅋ 부럽. 나는 잘 지내고 있어. 그래 상황봐서 한번 초대할게. 상용이, 지향이 소식도 궁금하고..^^

    • 2016.02.14 20:01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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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5.10.16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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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리닝4 2016.01.02 22:56 신고  수정/삭제

      정말정말 송구합니다. 블로그를 방치하다보니 로그인 안해서 이제야 보게 됐습니다,,ㅠㅠ 휴대폰 테이프를 버스에 붙인 것은 홍예리가 사라진 건 사고가 아닌 누군가가 관련된 납치 사건이고, 버스가 움직이면 행선지 추적에 혼선을 줄수 있고 혹 휴대폰이 발견되더라도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게 할수 있다. 그리하여 나를 유인하는 미끼. 뭐 그런 걸 노린 복합적 장치를 의도했는데 독자님 말씀 듣고보니 확 와닿지 않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구양이 모든 걸 버리고 결행하려고 했던 터라 증거를 남기는데 두려움은 없는 상태라.. 부족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 늦어서 죄송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2015.07.08 12:2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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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3.05 1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1.30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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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06.11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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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강작가 2013.07.10 17: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직가님. 중국에서 작품을 출간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중국에서의 추리소설 시장은 매우 큽니다. 중국 출간에 관심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networklife@naver.com, 010-6322-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