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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로암 2017.08.04 13: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실로암점자도서관 사서 윤지현입니다.

    저희 도서관은 시각장애인분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는 특수도서관입니다.
    정안인에 비해 책에 접근성이 떨어져 독서문화를 즐기기 어려운 시각장애인분들을 대상으로 매년 3회씩 북콘서트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북콘서트에는 추리소설과 관련된 작가님을 모시고 싶어서 찾던 중 작가님 두 분이 운영하시는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 저희 도서관 이용자이신 시각장애인분들도 추리소설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작년 11월에 도진기 작가님이 오셔서 북콘서트를 해주셨는데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준비한 간식이 부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관심이 있고, 또 좋아해주시는만큼 올해 북콘서트에도 추리소설과 관련된 강사님을 모시고자 하는데요,
    두 분 다 모실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예산상의 문제로 한 분만 모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 최혁곤 작가님과 박광규 작가님 두 분 중 11월 토요일 중에 일정이 가능하신 분이 있으실까요?
    강연료는 서울도서관의 예산집행기준에 따르기 때문에 2시간 30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강연료가 좋은 강사님을 모시기엔 턱없이 부족하여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혹시나 마음이 있으시다면 꼭 답글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 남기고 가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휴대폰: 010-5005-6365
    사무실: 02-880-0645
    이메일: jhyoon9090@naver.com

  2. 2016.08.13 2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7.15 10: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yes24 오늘의 작가상에서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언론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다면 인터뷰 해보고싶습니다. 추리소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요..!
    바쁘신데 혹시나 가능하시다면 댓글이나 010-9717-0215로 문자 한통 주실 수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4. 카오야 2016.06.18 2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초반에 범인이 이야기할 때 쓰읍-, 씁-하는 불쾌한 소음이 났던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후반부에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올까 주의하고 봤지만 별다른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그냥 큰 줄거리와 별 상관이 없는 부분이었나요?

  5. 정희진 2016.02.01 00: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곤선배 잘 지내시죠?

    저 대학교 동아리 후배 희진이예요.

    몇 년 전에 상용이 편에 선배 소식 듣고 정말이지 신기해서 서점에서 책도 사 봤지요.^^
    다 읽고 지향이한테 택배로 날렸다는~

    오늘 할 일 많은 날인데 갑자기 선배 생각이 딱 나서 검색했네요.
    책도 새로 나온 것 같아 서점 가는길에 찾아봐야겠다 하고~~

    블로그 방치 수준이신데 ㅋㅋ
    안부 전해요!

    일산에 계신다 들었는데 봄날 시간이 되면 한번 초대해 주세요.
    울 집은 좀 시끌벅적인데 - 참고로 애가 셋이예요.
    좀 시끄럽게 해드리고 올게요.^^

    언제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내시고, 늘 창작의 고통으로 몸무림 치시는 날 보내시길 기원해요.^^

    • 추리닝4 2016.02.02 18:49 신고  수정/삭제

      와~ 희진 진짜 오랜만이다!! 대구 사는지 궁금하네. 애가 셋이구나~ㅋㅋ 부럽. 나는 잘 지내고 있어. 그래 상황봐서 한번 초대할게. 상용이, 지향이 소식도 궁금하고..^^

    • 2016.02.14 20: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6. 2015.10.16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추리닝4 2016.01.02 22:56 신고  수정/삭제

      정말정말 송구합니다. 블로그를 방치하다보니 로그인 안해서 이제야 보게 됐습니다,,ㅠㅠ 휴대폰 테이프를 버스에 붙인 것은 홍예리가 사라진 건 사고가 아닌 누군가가 관련된 납치 사건이고, 버스가 움직이면 행선지 추적에 혼선을 줄수 있고 혹 휴대폰이 발견되더라도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게 할수 있다. 그리하여 나를 유인하는 미끼. 뭐 그런 걸 노린 복합적 장치를 의도했는데 독자님 말씀 듣고보니 확 와닿지 않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구양이 모든 걸 버리고 결행하려고 했던 터라 증거를 남기는데 두려움은 없는 상태라.. 부족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 늦어서 죄송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2015.07.08 12: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5.03.05 1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5.01.30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06.11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