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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동 라운지

[잡담] 출간 기념회 다녀왔습니다

밀리터리 스릴러 <케이든 선> 출간 기념회에 다녀왔습니다. 공동 저자 중 정명섭 작가는 추리작가협회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고 종군기자인 태상호 작가도 사석에서 몇 번 만난 적 있습니다. 무기 사용법 관련해 도움을 받은 적도 있고요^^ 홍대 카페 <커먼>에서 열렸는데 젊은 독자들이 많이 오셔서 분위기를 팍팍 띄워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부러웠다는 ㅎㅎ


저자들 강연 모습이 듀엣으로 노래하는 것 같죠? 태상호 작가(왼쪽)의 종군기자 체험기 재밌었습니다.


                        강연 끝나고 저자 사인회. 도장까지 가져와서 꾹!


                        <커먼>표 샌드위치. 푸짐합니다!!


권총까지 차고 오신 독자분. 2차 세계대전 당시 미101 공수수단 정복이랍니다. 오른쪽은 추리작가 조동신 님.


              이날 드레스 코드는 밀리터리 룩. 베스트 드레서에 뽑히신 분들인데 다들 완전 멋지다는~.